풍경
예산역 앞에 장이 섰군요!
오랫만에 만난 할매들! 장사는 뒷전이고 수다 삼매경! (한 분은 왕따???)
계사년 정월 보름이 내일이라 장 가득 나물이.....
내일은 우리 얼라들이 올란가....
순대 할매의 포스가 느껴집니다.
손님은 안오고 날씨는 춥고... 그래도 정월 대보름이구나! 얼씨구!!!